김규현 변호사는 "검찰은 대선을 앞두고는 주요 대선 후보들에 대한 수사를 하지 않았다"며 명태균 씨와 여론조사 등과 관련된 의혹을 받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등 주요 정치인들이 "조사를 받기 시작하던 차에 중단됐다"고 지금 검찰이 정치권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강혜경 측 "檢, 명태균 수사 붕 뜬 느낌…계엄 뒤 정치인 관련 아예 안 물어"
박태훈 선임기자 = 명태균 게이트 관련 중요 증인이자 폭로자인 강혜경 씨 측은 '검찰이 수사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다'며 의심했다. 강 씨의 법률 대리인인 김규현 변호사는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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