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세대학교 캠퍼스에서
우파 성향 대학생들이 모여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다는 시국 선언을 하였다
물론 탄핵 이후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등등
이른바 명문대학생들이
탄핵에 반대하는 의사를 표명하였으나
그것들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한것이여서 의미가 작았다
그러나 오늘 연세대 시국선언은 의미가 크다
며칠전부터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공지를 하였고
탄핵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이 조직적으로 참여한것이다
그동안 운동권 (좌익계 학생들)이 총학생회를 장악하고
일반 학생들의 총투표를 거치지않고
총학이 학교 이름을 팔아서 시국선언을 하여서
마치
그 대학에 다니는 모든 학생들의 의견인양 사기쳤는데
그런 잘못된 관행에 분노한 일반 학생들이 나서서
오늘 일반 학생들의 목소리를 낸것이라서 의미가 크다
물론 일반 국민들 대중이 집회에 모이는것도 중요하지만
명문대학생들이 시국 선언하는것은 더욱 중요하다
왜냐?
그 나라에서
최고로 똑똑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대학이므로
대학생들의 목소리는 국민들에게 영향력이 크다
헌재 재판관들에게도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명문대학들중에서
연세대가 최초로 시국 선언한것은
놀라운 용기이며 극찬을 아끼지말아야한다
전한길의 가세로 탄력받은 탄핵반대집회가
연세대의 가세로 더욱 탄력을 받게되었다
이런 추세라면 전광훈 목사의 장담처럼
3.1절 탄핵반대집회에는 1,000만명이 모일지도 모른다
ㅎㅎㅎㅎㅎㅎ
내란지지자는 끝까지 소멸시효가 없고 내란 선동죄 내란지지죄로 처벌 가능 ㅋㅋㅋ 인생 좃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