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23년부터 충북, 경남, 전남 등 전국 11개 지역에 은퇴 이주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은퇴자들은 노후를 안정감 있게 보낼 수 있고 지자체는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우경 / 7년 전 이주]
"이제 생산물들을 문고리에다 이렇게 걸어놓고 가시는 거예요.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마음이 굉장히 이게 아주 따뜻하고 나도 좀 뭔가 해드리고 싶다… 삶에 대해서 같이 동반해서 늙어가고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9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