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10160008201하나회 출신 예비역이 만든 단체가 부정선거 음모론 스피커로편집자주 부정선거 음모론의 망령이 떠돌고 있다. 수많은 검찰 수사와 대법원 판결로 이미 검증이 끝났는데도 극우 진영은 각종 의혹을 신봉하며 시민사회와 정치권을 파고 들었다. 한국일보는 한미 양국에서 영향력을 키우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이들의 행태와 그 배후로 지목된 백만장자 재미동포 애니 챈의 행적을 추적했다. 예비역 단체 한미자유안보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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