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은 나치까지 언급하며 "극우 집회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강 시장은 국회의원 시절에는 헌법적 가치인 기본권은 보장해야 한다며 야간 집회를 최대한 허용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또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한 촛불 집회가 불법 폭력 집회라며 경찰이 제한하자 이렇게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강기정 (2009.4.15)
"집회는 되도록 공권력이나 모든 국가기관이 집회를 평화적으로 보장하도록 하는 데 일차적 목적이 있고…."
정치논리에 따라 기본권을 다르게 적용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임한필 / 광주시 광산구
"이제는 진영 논리에 의해서 특정 진영은 집회를 하면 안 된다 불허해야 한다. 이런 입장이 바로 내로남불 아닌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0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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