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넘어 가는거다

왜! 급박하니까.


일단, 자기 편으로 아성을 만들어 놓고

손 쉽게 빠져 나가는 구도적 방법을 사용한다


이게 습관이 되면 결국은 나락으로 빠지는거다.


 김성진 사태에서도 햇수가 완전 지나 가버렸기에 그 정도로 

끝내 준거지,

국힘당 대표 시켜 주니 바로 또 탈을 한 번 냈었다.

하룻밤임가 이틀 밤인가는 모르는데 연애 스캔들.



난 그 때 혼자 중얼 거림.

"이준석은 감투 쓰게 해 주면 안 될 인물이다!

애시당초에."


 애숭이가 벌거숭이 임금님 탓 하더니

지가 만든 당에서도 벌거 벗는 생쇼를 하지 않나


벌거 벗은 임금님.

어떤 우화인가 혹시 모르는 사함 있걸랑

검색하면 바로 내용 나온다.



어제 뉴스발로 나온,

'옥쇄 들고 나르샤'

옥쇠 나르샤 2가 나왔다고 하는 바람에

내 뿜다 

허은아가 장군!~ 김무성 급으로 급수가 확 뛴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