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11145705834'내란 가담 의혹' 서울청장 취임에 현직 경찰 "범죄자 모실 수 없다"[김형호 기자] ▲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오른쪽)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에서 순찰요원들과 함께 치안현장 순찰을 하고 있다. 2025.2.10ⓒ 연합뉴스12·3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박현수(54·경찰대 10기)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가 지난 10일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로 취임한 데 대해 현직 경찰관이 "14만 전국 경찰 명예를 위해 스스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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