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와우”…이시바, 개인과외 받은 ‘아부의 기술’ 통했다

트럼프 “와우”…이시바, 개인과외 받은 ‘아부의 기술’ 통했다 | 중앙일보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관세에 대한 이시바 총리의 반응과 관련된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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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지난 7일(현지시간) 첫 정상회담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관세·방위비 인상 언급을 사전 방어하는 등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탄핵 정국’으로 한국의 정상 외교가 완전히 멈춘 상황에서 일본이 먼저 대트럼프 외교에 안착하며, 대미 관계를 선점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트럼프 2기 내내 백악관의 속내가 한국보다는 일본에 더 기울 수 있다는 의미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적 위협에 대응할 절호의 기회를 잡은 이시바 총리는 ‘저항’하기보다 ‘아부’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짚었다. “외교 정책에서 거래적 접근 방식으로 유명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첨의 기술을 구사했다”면서다. 전반적으로 이시바 총리의 답변 내용이나 태도는 예상한 대로 ‘트럼프 코드’ 맞추기에 집중했다는 게 미 언론의 총평이다. 그만큼 이시바 총리가 트럼프와의 첫 정상회담에 철저히 대비한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이게 외교지 수ㅐ키들아 캐캐묵은 씹선비 유교정신 양반정신으로 중국이 어쩌구 미국이 어쩌구 하지말고
아부도 하면서 철저하게 실리를 챙기자.
이렇게 긴박한 순간에 우린 대행의 대행이라니? 허 참... 대통령 인권 지켜주려고 유고사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려드는 건 일종의 이기주의지.
이재명 실리외교가 답이다.
역시 이재명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