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의 생성형 AI(인공지능) ‘딥시크’ 출시 파장에 AI 산업 진흥 예산을 담은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정부도 대통령 직속 국가AI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할 사업들을 위한 예산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으로 9일 확인됐다.

다만 대통령실이 추경 편성 자체를 반대하고 나서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본예산을 제대로 집행하지도 않은 채 조기에 추경을 편성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원칙에 따라서다. 여당인 국민의힘도 추경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있다. 여야정 국정협의체도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어 추경 편성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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