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혹' 관련 7차 변론 증인으로 나선 백종욱 전 국가정보원 3차장.
백 전 차장은 지난 2023년 7월 선거관리위원회 전산 시스템 보안점검을 총괄했던 인물입니다.
백 전 차장은 점검 당시, 보안관리가 부실했고, 선관위의 인터넷망과 업무망, 선거망이 분리되지 않아 외부 침투 가능성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선거시스템에 공격이 오면 사회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시급히 취약점을 보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도 증언했습니다.
대통령 측의 선거 시스템 점검 필요성 주장에 힘을 실어 준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9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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