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엽 이마가 그렇게 깎였는데 "과연 대통령직 수행이 가능하겠는가"였었거든?
그때 나의 답변은 "누군가를 심판하려는 것이겠지요" 이랬는데
본인 자기자신을 심판하는 것이었었군..
머라노?
병신.
마귀들은 나에게게는 놀림의 대상.
이미 다 알 줌,
그렇구나?
머라노?
병신.
마귀들은 나에게게는 놀림의 대상.
이미 다 알 줌,
그렇구나?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