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양을 살해한 교사는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함께 목숨을 끊을 생각이었다며 김 양에게 "책을 준다"고 유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범행에 쓰인 흉기를 당일 직접 구매해 교내로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89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