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통령실 행사에 백악관 출입기자 진입 막아 AP통신 "국내의 명칭은 따랐지만 멕시코만은 국외" AP "헌법에 보장된 언론자유 침해 사건"..강력 반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61456?cds=news_edit백악관, "멕시코만"명칭 사용 유지한 AP통신의 기자에 "출입금지"미국 백악관이 11일(현지시간) 백악관내 오벌 오피스(대통령 집무실)에서 열리는 행사에 AP통신 기자의 출입을 금지 시켰다고 AP통신이 이 날 보도했다. 이유는 AP통신이 멕시코만의 지명을 트럼프가 아메리카 만으로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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