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행동을 결행하기에는

그만한 충분한 동기형성이 돼야함.


Mbc사태는 일종의 텃세증상이라고 보임.

오요한나가 자신들의 독점적이거나 카르텔적인

지위에 위협으로 떠오르자

충분한 위협의식을 느끼고 이심전심으로

텃세증상을 일으킨 것이 우족들이 주장하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보임.


대전교육청은

교사가 병에 걸려 휴직하는 등 과정에서

교육청 교감 동료교사 등에대한

불만과 증오 등의 충분한 동기를 형성하고 있다가

그 동기가 공격하기에 용이한 8세 아동에

폭발한 것임.


두 경우 모두 악결과가 발생하였는데,

공통점은 강약약강 형식으로

공격해야할 것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공격할 수 있는 대상을 공격했다는 것임.


이것은 동기를 가진 인간이 그 동기에 따른 충동을 만족

시킬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대상에 대해서

동기가 실행됐다는 점에서

인간 합리성의 발현임.


문제가 되는 두 집단 모두 교도소라든가 소년원 등

불법한 합리성의 발현에 대해

그러한 합리성의 발현이 악결과를 가져온다는 점을

심어줌으로서 

정당한 합리적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지 못한 

국가나 판사들의 비합리성이 가져온 당연한 결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