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7ded8073b4876af53ae9e9e546801b6fa02c14a0876f28397f1236737e6ea25774c943e38b056dcfe9568df551185a

"지금의 시대정신은 AI(인공지능)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AI가 시작이자 끝인 세상에 살고 있다. 정책적 측면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겠다."

국민의힘 'AI 3대 강국 도약 특별위원회'(AI특위) 위원장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서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단국대 의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안 의원은 지난 1991년 한국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V3를 직접 개발하고 안랩(당시 안철수연구소)을 설립한 IT(정보기술) 전문가다. 현재 안 의원은 국민의힘에서 AI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