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숲(soop)으로 개명하고 다른 업체인 것 처럼 대중을 기만하고 있는, 저 아프리카TV에서 창녀들이 나와 가 젖통 까제끼고 가랑이 벌리면스르 냄새나는 궁둥이 흔들기만 하몬, 그러니까, '벗는 방송,' 즉 '벗방'하몬 그 진동하는 암내에 발정 난 수컷들이 고마, 마  "우덜 창녀 잘 한다! 힘내라! 힘!! 간빠레(れがんばれ (頑張れ))~~~!"라는 '격려와 응원(?)'의 의미로 '별풍선·별풍'인가 뭔가하는 거를 지금 이 시각에도, 속된말로 '쏴'주고 있다 아이가?! 그 '별풍'을 현금으로 환전이 가능하다미?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아니 여의도 재명이 파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취임 직후 부터 건건사사 국정 발목 잡기를 하고 각종 탄핵에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등 국정파탄을 넘어 아예 '체제전복'이랏해도 과언이 아닌 그 '개지랄'을 했다 아잉가배? 맞제? 글체? 내 말 맞다 아이가? 안 글나?!


근데도, 한국 사회 구성원 대부분을 점하고 있는 개돼지들아! 너희들은 지난 총선에서 이재명을 위시한 범야권에 192석 금배지를 선물 했제?! 위에서 언급한 벗방 시청하다 발정난 수컷들이 나체 창녀들한테 '별풍' 쏘는 거 하고 말이지, 이재명 및 그 일당한테 '금배지 192개' 쏘는 거랑 뭐가 다르다는 말이고?! 킁!


 '수라상 의전, 부산대 병원에서 서울대 병원으로의 헬기 이송 특혜, 대파 헬맷·따꿍 뒤집어 쓰고 생 난리부르스 추기, 대장동 비리, 대북 송금 의혹, 악질적인 무고죄 포함 전과 4범, 특히 주변인물 일곱이가 의심스럽게 연쇄사망한 거······.' 이재명의 '그 현란한(?) 패악질'에 일말의 양식도 추호의 지각도 없는, 다시말해서, 티끌만큼이나 털끝만큼의 건전한 판단력도 분별력도 없는 한국 사회 대다수 구성원, 즉 개돼지들이"체제전복 잘 한다! 힘내라! 힘!! 간빠레(れがんばれ (頑張れ))~~~!"라는 '격려와 응원(?)'의 의미로 이른바 범 야권에 물경, 의석수 2/3 가량을 말캉 몰아 주었고, "뒤에 이르러 마침내," 즉 '종당(從當)에' 12·3 비상 계엄이라는 특단의 조치로 나타난기랏고 나는 본데이!!! 킁!


그 개돼지들이 홍장원과 곽종근이라는 자가 헌재에서 위증을 하든 말든, 헌법재판관들이 흡사 "호수 위 달 그림자"를 뜰채로 뜨려는 듯이, 실체가 없는 내란을 두고 해괴망측한 심판을 하든 말든,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내란 우두머리·수괴로 중상모략 하든 말든 하등 관심이나 있겠나? 개돼지들은 진상 규명에 관심있을 리가 만무하닷고!!! 


결어 :


한국 사회는 개돼지들이 대다수고, 그들이 벗방에 별풍 쏘듯이 이재명 및 그 일당한테 192석 금배지를 쏴가이고 말이여 12·3 비상 계엄을 촉발시킨 거랏고!!! 킁!  그 개돼지들한테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는 거는, "바라기 어려움," 즉 난망(難望), 아니 "희망이나 가망이 전혀 없음,' 즉 '무망(無望)'이랏고 내는 확언 한데이! 한국 속담에도 있다 아이가?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했고, "제 버릇 개주랴,"랏고도 했데이! 


그러몬, 앞으로 우야꼬? 우야꼬는 무슨 우야꼬고?! 한국 사회는 이미 '결딴' 났삔기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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