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하다가 말실수 할 수도 있다고 이재명을 비호한 대가로 소위 '대장동 비리 관련 50억 클럽'에 가입하여 '재판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대법관 권순일, 글고 여당 당대표니까 보는 눈이 많아서 증거인멸 가능성이 없닷고 하면스르 이재명의 구속을 기각 했던 판사 유창훈이나 "들었다고 해주면 되지."라는 명명백백한 위증교사한 이재명한테는 무죄, 이재명이 칼들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즉 '누칼협'도 아닌데, '알아서' 위증한 김진성이라는 자한테만 유죄를 인정한 전라도 장성 출신 판사 김동현 사례에서 보듯이 k-사법부는 이재명 앞에만 서만 한 없이 작아지면스로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만 와 시시콜콜 깨알 같은 잣대를 들이대는기고?!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가 그카나?!


헌재를 위시한 k-사법부가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이자 더불어민주당, 아니 여의도 재명이 파 보스 이재명 앞에서 한 곡 뽑습니데이!!!


김수희 '애모'



"이재명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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