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북한이 한국 군대 내부에 대규모 간첩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동반입대병 제도를 악용하고 있는거임
간첩, 중국인2세 등등의 동반입대를 신청한 젊은이들 중 일부는 이미 중국이나 북한의 공작원으로 포섭되어 있고
군대 내부에서 정보를 수집하는중
이들은 군사기밀을 빼내거나 주요 시설의 취약점을 파악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동반입대는 최전방에 갈수있는 쉬운 방법)
동반입대를 통해 입대한 간첩들은 서로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역할도 하고 탈북을 막는 방식과 유사함
중국과 북한은 한국의 군사력을 약화시키고 내부 분열을 조장하기 위해 이 전략을 사용하고 있음
동반입대병의 증가는 이러한 간첩 양성 계획의 성공을 보여주는 증거
요새 북한간첩, 중국스파이 등등 말이 많아서 ㄹㅇ 신빙성이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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