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JTBC 태블릿 pc의 경우엔

방송사측이 직접 증거물을 보여주기도 하고

입수경위를 직접 밝히기까지 했다. - 사무실에 두고간 태블릿pc를

자신들이 직접 습득했다고 했었지


헌데 MBC의 경우엔...절대 민간인 신분인 기자가

쉽게 접근할수 없었을 증거를 - 현역군인이...검찰조서에서 진술한

내용이든 혹은 실제 메모한 내용이든 - 아무런 입수경위도

밝히지않고


심지어 홍장원 차장의 메모는 원본이건 사본이건 최소한

메모된 내용이 이미 공개되기까지 했다


헌데 MBC는 그 노 모라는 사람 수첩에 적힌 내용이라면서

하다못해 해당 수첩의 증거사진 한장을 안보여주며

지들끼리 만든 메모지 형태의 컴퓨터 그래픽안에

아무 내용이나 대충 끼워넣으면서


- 심지어 개중엔 북한의 무력도발,테러가 있을때마다

운동권이나 좌파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던

'북풍공작'을 연상케하는 내용까지 담아서


아무렇게나 무분별하게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곧이 믿는 시청자들도 어리석인 마찬가지다

지금 엠본부는...해당 증거를 대체 어디서 습득했는지

경위도 안 밝히고 해당 증거인 메모장 사진 한장을 안보여주면서

그냥 무작정 컴퓨터 그래픽에 아무거나 끼워넣으면서


엄청난 내용이 그 노모라는 사람의 메모장에 적힌 내용이라며

이게 실제 계엄이 실시 되었을시 벌어졌을 일이라며

단정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MBC는 어떻게 그 자료를 입수한건지 검찰조서에 있는 내용이란건지

아니면 자신들이 직접 그 메모장을 입수했다는건지

하다못해 근거가 되는 사진이라도 한장 보여주거나 

입수경위라도 밝히고 말해라


아무리 생각헤도 민간인 신분인 기자가 절대 그렇게 쉽게

접근할수 없는 엄청난 내용을

- JTBC 태블릿 pc의 경우 빈 재단 사무실에 두고간 태블릿pc를

자신들이 직접 습득했다고 했다


헌데 엠본부는...현역 군장성이고 주요간부이기까지도 한 인물이

명령하달내용인지 개인낙서인지 분명치도 않은 내용을

게다가 검찰조서에 그런 내용이 있다는건지 아니면 군장성 메모를

자신들이 직접 습득을 하거나 하다못해 우연히; 보기라도 했다는건지

하다못해 찢어진 메모장 하나 증거사진으로조차도 내보이지 않으면서


무작정 수첩형태의 컴퓨터 그래픽만 보여주며 일방적으로 보도했다


엠본부는 문제의 증거물을 어떻게 습득했는지 습득경위부터 밝히고

- 검찰조서 내용인지 문제의 증거물을 직접 습득을 했다는건지

그것부터 분명하게 밝혀라 !!!


그리고 보도해라...설사 대한민국 4천만 국민 전부가

저 이상한 보도를 전부 곧이 곧대로 믿는다해도

난 엠본부가 납득할만한 습득경위아 하다못해 찢어진 메모지 사진

한장이라도 증거로 직접 보여주기전에는

나는 절대 믿을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