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학생 피살은 말이지, 실로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의 '절규' 속 인물 같이 "악!" 하고 외마디 비명을 지를만큼 경악 할 일이데이···. 경천동지 인기라!


그러나! 짭새, 그 미친개새끼의 날, 군바리의 날 심지어 광복절, 3·1절 다 없앤닷해도 최후까지 지키고 기려야 할 날이 바로 '5월 15일 스승의 날'이랏고 내는 '믿어 의심치 않는데이!!!'


인간이랏하는 존재를 가리키가이고 흔히 '사회적 동물' 이랏고 하는데, 교육이 없으몬 인간은 더 이상 인간이 아이라 짐승과도 진배없는 기랏고. 아기 때 숲에 버려져 가 늑대한테 자랐닷하는 '늑대 소년 ' 이야기도 있다 아잉가배?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 이재명이라는 자는 제 스스로 "털어서 먼지 '한 톨(?)도' 없다." 자부 한다지만, 그 따우 몇몇 파렴치한들을 제외 하고는, 일말의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몬 털어서 먼지 안 난닷고 스스로 자신하는 사람은 '절대로, 절대로' 없을 기랏고!!! 킁! 성인군자들도 털어서 먼지 날릴긴데 국민핵교, 아니 초댁교 선생님들이랏고 털어서 먼지 안 나겠나?! 그래도, 늘 "참 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시고 인간을 인간갑게 살도록 저 칠흙같은 어두운 밤 바다를 환히 비추는 홀로 선 등대 맹키로 항상 진심어린 지도편달을 해주시는 숭고한 역할은 국민핵교, 아니 초등학교 선생님만한 분들이 또 어데 있겠노? 글체?!


말이 나와서 말인데, 대전 초댁교 피살 사건의 장본인인 그 교사도 평소 정신적 문제가 있어가 잘, 잘못을 가릴, 즉 사리분별 할 능력, 젠체하는 표현으로 '책임능력(責任能力)'이 없었던 걸로 드러나몬 말이여, 그 잘못의 책임을 묻을 수 없는 이유, 즉 '책임 조각 사유 (責任阻却事由)'인기라. 내가 법에 거의 문외한인데, 굳이 법조항을 들먹이몬 다음과 같데이. "형법 제10조(심신장애인) ①심신장애로 인하여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 


초댁교 1학년 어린이의 죽음은 한국 사회 전체의 불행한 사건이지만, 그 근본원인을 선생님들의 자질 탓만 할 기 아잉기랏고! 킁! 교사가 살인에 이르기까지 와 걸러내지 모했노? 그 시스템 상에 문제는 과연 없는기가?! 글나?!


한국 사회가 이마만치 발전하고 번영하는데 있어가이고, 마, '제 1의 공로자'는 바로, 선생님들, 특히 국민핵교 선생님들이었닷고 내는 생각 한데이!!!


내가, 국민핵교 댕길 적에 선생님들만 생각하몬 왠지 옷섶을 여미고 자세도 바로해야 할 것 같고, 당신들께스르 가르쳐주신 그대로, 당신들께 배운 그대로 살아가야겠닷고 거듭, 거듭 다짐 한데이. 내가 이케 살아도 괘않나? 국민핵교 여러 담임 스승님들께서 긇게 가르치셨나? 면구스럽고 뵐 면목 없구나···. 내 국민핵교 때, 여러 담임 선생님들은 참말로, "우러러 볼수록 존귀하구나." 


  스승의 은혜 


작사 강소천  작곡 권길상


1.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 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2. 태산 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떠나면은 잊기 쉬운 스승의 은혜
어디간들 언제인들 잊사오리까
마음을 길러주신 스승의 은혜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3. 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의 사랑
갚을 길은 오직 하나 살아 생전에
가르치신 그 교훈 마음에 새겨
나라 위해 겨레 위해 일하오리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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