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 함정에 빠지게되거든


권력을 자신들이 "개천에서 용났다"식으로 

스스로 쟁취한 것이라고 착각한다고


문제는 행정부 모든 고위공직자 새끼들이

국민 위에 있다는거야


공무원 고생하는거알지

하급 공무원만 고생하지

고급스런 공무원 새끼들은 정치질하거든


시스템을 지키는 나사와 볼트같은 인간들이

스스로 시스템의 왕이 되고싶어하는

거대한 행정부의 춘추전국시대는 결국


병들고 늙어가는 그리고 후회만 가득한 노인들이

모든걸 정리하는 도덕적으로 완성된 

초인을 원하게 되는 결과로 도출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