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야 할 일이 있냐고 물어 봤단다
소유진이 산후 우울증으로 백종원 앞에서 엉엉 울며 하소연 하니까
한다는 말이.
그래서 소유진 왈,"애 둘의 엄마면 많이 내려 놓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해서 연년생 둘째를 봤다고.
근데 웃기는 게 소유진의 표현에 의하면
소유진 지가 애를 낳아 놓고 애가 어색하다는거다.
그개 말이 되니?
유진아 말해 보렴.
어떻게 자기 애가 어색할 수가 있지?
누군,다른 엄마들은 첫 애가 다 처음이지, 두 번이다냐?
어떻게 엄마가 돼 갖고 자기 애가 어색해?
일(하는)맘이면 그래?
일과 자식이 같은거니?어떻게 평행선에 놓고 자식이 어색해?
야!~ 이건 뭐.
백종원이 사람이 좋아.
너 사람 잘 만났다 유진아.
나라면 그런 여자 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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