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코리아가 중국 대사관에 테러하러 들어갔다는 것은 편집된 보도


그는 실제로 중국측에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


밖에 지키던 경찰들에게 자신이 중국에보대는 항의 의미의 경고라고 미리 말하고, 테러라며 걸어 들어가다가 잡힌거임. 


훈방조치 나왔다고 함.  



그는 "중국에의도가 전달되었을 것이라며
그의 행동은 테러가 아닌 치밀하게 준비된 리액션임을 말했다.   

그러나 언론은 테러하러 들어갔다고 연합뉴스에서 편집보도함


다시보자 가짜뉴스 


가짜뉴스는 왜곡하거나, 아니면 야구방망이 실탄, 등의 단어를 꼭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