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재 초등학생 피살 사건을 무능하고 부패한 짭새, 그 미친 개새끼들 및 불공정한 k-법원에 맡겨가이고 단순히 가해 교사 처벌로만 끝날 일이가?!
교직 기간에 관할 교육지원청에 보고된 징계나 민원은 없었다. 수사기관으로부터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도 전무했다.  오히려 2000∼2020년 교육감 표창 1회, 교육장 표창 5회, 교육장 상장 2회, 기타 상장 1회 등 9차례 상을 받았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13).김양을 살해한 교사 A씨가 담임을 맡았던 2학년 학생의 한 학부모는 "공개수업 때 직접 보기도 했고 따로 통화한 적도 있는데 말을 너무 잘하고 친절해 A씨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며 "심지어 딸을 포함해 반 여학생 중 일부는 A씨의 복직 당시 '선생님을 보러 가고 싶다'고 얘기했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건 발생 후 언론에 보도된 A 씨에 대한 여러 내용을 접한 뒤 많이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A씨는 교사가 된 지 1년 만인 2000년 교육장 표창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비교적 최근인 2020년까지 9차례에 걸쳐 상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내용으론 징계를 받거나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으며, 교직 생활 중 민원이 제기된 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018년부터 우울증을 앓는 등 정신과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범행 나흘 전인 지난 6일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웅크리고 앉은 A 교사에게 다가가 '무슨 일이냐'고 물었던 동료 교사 팔을 꺾는 등 이상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14). 

위에 기사를 함 보가라! 모범적이었던 교사가 세상을 경악하게 만들기까지의 숨겨진 사연 내지 긇게 된 까닭, 즉 소이연(所以然)이 있을지도 모린닷고!

가해 교사가 지 자식만 위하는 극한의 이기주의적인 개돼지 학부모들, 소위 괴물학부모들한테 '집요하고도 모질며 악착스럽게 괴롭힘' 당하다가, 뒤에 이르러 마침내, 즉 '종당에' 아동 살해라는 파국으로 치닫은 것은 아잉가 하고 면밀하게 추적 해 봐야 한닷고 내는 생각 한데이!!! 킁!

과연, 전세계 167개국 가운데 155위인 저질 k-사법 시스템의 고질병인 '처벌 및 엄범 만능주의'만이 능사일까? 글나?!

한국 사회 기득권층은 보수 유튜버 고발, 카톡 검열, 댓글 차단, 여론 조사 기관 겁박 등 각종 고소와 고발을 남발 하고 있는데, 내는 묻지 않을 수 없데이! 그따우 '처벌'이 만능이랏하몬, 최초로 중국 대륙을 통일한 저 '법가주의 진나라'는 와 고작 '15년(221~206 B.C.)'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초라하게 사라졌겠노?! 킁!


법률만으로 해결할 수 없어”
‘괴물 학부모’에 대응하는 일본의 체계적인 시스템
일본에서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학부모가 과도한 요구를 하거나 무리한 민원을 제기하는 ‘괴물 학부모’(Monster Parent)가 등장했다. 이런 현상 때문에 2006년 서도쿄시 시립 초등학교에 부임한 교사는 한밤중에 학부모로부터 휴대전화로 인신공격을 받은 뒤 안타까운 선택을 했다. 또 2008년에는 친구와 싸움으로 인해 자녀가 다친 학부모로부터 항의를 받은 한 보육원장이 분신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김용 교원대 교수는 “갈등조정 사례를 상세히 담은 길라잡이 책자, 민원해결 창구의 시스템화, 교사와 학부모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프로그램 등 일본은 법률적 해결 이외의 다양한 해결 방식을 시도하고 있었다”며 “교육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길을 일본의 사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04).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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