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풍경과 함께 다양한 행사도 탐방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22곳 국립공원의 도장을 모두 모으면 인증서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들을 위한 고지대 대피소 체험이나, 청년들을 위한 '숲속 결혼식' 등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2030년까지 탐방객 수를 5천만 명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송형근/국립공원공단 이사장 : "무장애 탐방로, 야영장, 생태 탐방원 등 탐방시설 30개소를 2027년까지 추가 조성하겠습니다."]

현재 논의 중인 금정산국립공원이 지정되면 전국 국립공원은 모두 24곳으로 늘어납니다.

- 탐방객수가 늘어나면 자연훼손은 더 심해지겠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893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