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 계엄 때 말이지, 야당 똥배지들과 여당에 한동훈과 그 패거리들 호들갑에 국회만 잠시 난장판이었지,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억양으로)보~통 사람'인 내는, 불편 한 거는 전혀 엄었고, 평온한 일상을 영위하면스르, 그 날 잠만 쌈뽕하게(?) 잘 잤다하이!!! 그래가이고 말이여, 12·3 계엄은 내란은 당연히 아이고, 계엄도 아이랏고 내는 본닷고!!! 


고(故) 박정희 대통령이나 존경하는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각하께스르 저 하늘 우에스르 굽어보시다가, "12·3 비상 계엄도 계엄이가?!" 하시면스르 실소 하실 거데이! 그마만치, 12·3 비상 계엄은 '극한으로 절제 한 정당한 권한 행사'였다는 소리데이! 킁!


다만, 12·3 비상 계엄 당시 강제 연행이나 불법 체포 또는 통행금지 당한 일반 시민이 '1인,' '단 한 명'만 있어도, 내는 그 즉시, '내란'을 인정하고 윤석열 탄핵에 찬성 하겠시다!!! 두둥!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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