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걸려 들면 답이 없는거고
이준석도 명태균 리스크나 소소한 당비를 사비로 쓴 이력이 포착된다면
대선 후보는 물거품 되는 거.
오세훈도 홍준표도 이미 망했고. 태균이가 다 불어 버린다고 하니.
지금으로선 도저히 인물이 없다.
홍정욱 나오면 인기 몰이는 하겠지만 양측에서 서로 뺏어 가려고
난리가 터질거다
그리고 정치판에서 놀 기질이 일단 못 돼.
성향상 안 맞음. 그래서 본인도 해 보고 그만 둔 거.
남은 건 안철수.
안철수도 가세연 강씨 협박 건에서 온전히 자유로울런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면 누가 있냐!
없는거다!
꽝!
이게 국민으로서는 아주 골 때리는 작금의 현상이란거지.
그러하니
정신을 차분히 가다듬고
생각이라는 걸 하자
제발 생각이라는 걸 좀 하자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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