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인’ 김계리 ‘대통령 하야설’에

“뇌내망상…어처구니없어” 


“변호인단 직접 접견 과정에서 하야 얘기 들은 적 없어” 


조갑제 “尹 대통령 하야설 가능성…동정심 여론 반영될 것”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14).


조갑제라는 자가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터무니 없이 폄훼 하면스르,  "곱게 미친 것이 아니라 더럽게 미친 것."이랏고 주낀 적이 있데이!



 "명백하고 현존하는 미치광이 역적 대통령을 제명도 할 줄 모르는 국힘당은 이적단체이다. 썩은 새끼줄을 잡고 인수봉으로 오르려 한다. 미치광이를 끼고 도는 집단도 미치광이다. 곱게 미친 것이 아니라 더럽게 미친 것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12.25).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하야설의 진앙지인 조갑제라는 자한테, 그 자가 배설 했던 그 구리구리한 막말을, 내가 그대로 돌려줘야겠시다!!! 흠, 흠···.


조갑제라는 자는 "미치광이다. 곱게 미친 것이 아니라 더럽게 미친 것이다."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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