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3  계엄  초반에

지상파  방송들과  조중동이  내란  몰이하고

좌파  운동권  총학생회  대학들이  탄핵  촉구  성명  발표해

윤석열  지지율이  10%대로  폭망했을  당시에

 

고려대  학생  2명의  글  '계엄  나였어도'

성균관대  학생의  글  '탄핵에  찬성하는  당신께'

우파  언론들이  신속히  위에  언급한  글을  보도해서

국민들을  각성시켜서  윤석열  지지율이  다시  올랐다

 

금년  2월  10일과  15일에는

연세대와  서울대  학생들이  교내에서  집회하고

탄핵반대  시국선언해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의  판이  뒤집어졌다

 

물론  일반  대중들이  모이는  광화문,  부산,  대구,  광주

탄핵반대  집회도  중요하다

 

그러나  명문대학생들의  글,  집회,  시국선언은

더욱  중요하다

왜냐?

그  나라에서  최고로  머리가  좋고  똑똑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대학이기때문이다

 

대학생들의  선택이  국민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그래서  북한도  대한민국  대학가에  엄청난  투자를  해서

종북좌파들을  양성해오고있는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서울대  같은  명문대학생들이

탄핵에  반대하는  글과  집회와  시국선언한것은

나라를  살린  구국의  결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