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한 것은 살인미수급 잘못이지만 논외로 하고.
보통 연예인들은 가오 잡느라고
카페 홍보나 공동 창업을 많이 하지
직접 소상공인 아르바이트로 취업해서 노동일 하는 것은 쉬쉬 하는 편이다.
그런데 김새롬은 자의인지 타의인지 그런 것이 솔직하게 공개됐다.
현재 기업의 95% 이상이 중소기업이고 고용의 대부분도 중소기업이 담당하고 있는데
5인 미만 사업장 노동법 미적용으로 저질 일자리라는 인식이 퍼져있다.
그래서 소상공인 알바노동자나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임금차도 40%인가 나는 등 사실상 신분 차별이 있는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서 알바 노동을 한다는 것은 용감한 일이었다.
혹시 자살했다면 그런 것의 수치심도 원인이 됐을 수 있다.
오늘도 수많은 비정규직, 중소기업 노동자들이 모멸감을 느끼면서 힘든 노동을 하고 있다.
가난 호소 언플이었다고 정평났는데 뭔소리냐
그건 면제부 받을려고 주작한거로 이슈되긴했었는데... 많이 누리고 살던사람이 자신의 잘못으로 누리지 못하게 될때 우울증에 쉽게 빠져버린다 그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경우를 보고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