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카드 중엔 의외의 것도 있습니다.

먼저 최근 발언을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다보스포럼 (1월 23일) : "I terminated the ridiculous and incredibly wasteful Green New Deal. I call it the Green New Scam."]

기후 위기는 거짓이고 친환경 정책도 사기란 주장입니다.

실제로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하기도 했고 전기차 우대 정책을 없애기도 했습니다.

이런 트럼프 정부가 정책기조완 사뭇 다른 이른바 탄소세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탄소를 많이 내뿜는 기업에 벌금처럼 매기잔 세금입니다.

결국 탄소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우리 수출품이 더 비싸질 수 있단 얘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89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