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17142039885“소득은 가족생활비로 다 썼다”…김새론, 22억 집 나와 알바해야 했던 사연[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배우 김새론이 25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이름을 바꾸고 알바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사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새론은 1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54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김새론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2001년 잡지 ‘앙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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