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서 정형식 재판관이 국회의원이란 말을 들었냐고
곽종근한테 물으니까 인원으로 들었다고 함.
그에 대해 윤석열대통령은 그 당시 사람이라고 했지 인원이라고 한 적 없다고 함.
https://news.nate.com/view/20250206n30012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2025.0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서진 김래현 이소헌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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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07단장 김현태가 곽종근 최초 자수서를 봤는데 사람들 이라고 써있는걸 봤다고 함.
즉, 윤대통령은 거짓말을 한 적이 없고, 있는 그대로 사람들(=요원들)을 빼내라고 한게 맞음.
왜냐면, 이미 들어간 요원들의 수로는 체포 자체가 불가능하고, 이미 선관위 수사가 끝났기때문임.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59834&kakao_from=mainnews

17일 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 질의에 참석한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임단장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채널A 캡쳐)홍성규 기자hot@ichann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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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은 민주당과 짜고 진술을 조작한게 빼박임.
적극적으로 총기사용, 국회 단전을 지시한 내란범으로 처벌해야함.
윤대통령의 내란프레임과 탄핵은 모두 무효임.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4519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국회 단전'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다.김 단장은 이날 국민의힘이 단독으로 개최한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서 단전에 윤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느냐는 성일종 국민의힘 위원(국방위원장)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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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