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0년  동안 

대한민국의  대학가는  좌파들이  장악해왔다

 

SKY를  비롯한  성균관대,  서강대  등등

이른바  명문대학들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교수와  대학생들의  90%가  좌파였다

 

북한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는  대남공작으로

대한민국의  명문대학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왔기때문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태를  계기로

대학가에서  우파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고려대,  성균관대  학생들의  탄핵반대하는  글이

인터넷  온라인에서

학교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에  올라왔고

연세대와  서울대에서는  학생들이  

오프라인  교내  캠퍼스에  직접  나와서

탄핵반대  집회와  시국선언을  하였다

 

오늘은  경북대에서  학생들이  탄핵반대  집회를  한다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에서도 

교내  탄핵반대  집회를  논의중이라고한다

 

결국  북한이  70년  동안  쌓아온  공든  탑이  무너졌다

대한민국  명문대학들에서  청년우파가  등장한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도  못한  일을

윤석열이  해낸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