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0대인데.. 지나다니다 보면..울회사에 김어준 최욱 유튜브 처 보던 새끼들이 내 주위에 포진하고 있는데..
한.. 1주일전 쯤 부터 눈에띄게 안보기 시작했다..
이게 탄핵정국에 대한 흥미 자체가 떨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이 이겼다고 안심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김어준 최욱 새끼들 지껄이는게.. 개소리란 걸 이제서야 깨달아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다들 전혀 김어준, 최욱을 보고 있지 않다.. 그럼 다른걸 보느냐..가끔..레거시 미디어에서 올리는 영상을 보기는 하지만..
이것도 많이 뜸해졌다..
이 병신새끼들이 슬슬 대가리가 깨지고 있는 건가? 아니면 그냥 흥미 자체를 잃은 건가?
소-개팅ᅠ받으실ᅠ분들ᅠ연락주세요ᅠ톡ᅠLUVᅠ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