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 세탁소 단골중에서
항구에서 스립해가지구 사는 사람
부부가 각자 차에서 사는 사람
또 밴 컨버젼이락 해서 밴을 rv같이 꾸미는 일하는 남편 가진사람. 모두 백인들임.
이런생활은 미국 서부시대 포장마차 시대부터 이어온거다.
언제 이병헌인가? 집 샀다던 그지역에 집안에 엘레베이터가 있는 작은 궁전같은 집에 딜리버리갔다 나오면서 컨버젼배가 물을 질질 내버리며 버리면서 가는걸 봄. 그거 보고 이런 부자들 친구들은 또 저런 사람이 있겠구나 생각.
근데 내가 주장하는 매트릭스 자동차가
비단 미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미국에 유학이나 직장을 가지려 하는 사람들에게 불가능을 가능캐 한다.
제일 큰 비용인 주거비가 확주는거다.
솔직히 미국 유학이란게 명문 가는게 아니면
학교에 내는게 머 크겠나?
비용의 젤 큰건 주거비다.
이게 남한과 다름. 남한은 주거비가 저렴한곳이 있지만 미국은 지금 아무것두 없는 방하나가 얼마인가. 좌우간 비싸. 주방있고 화장실있고 ㅇ런데는 엄청 비쌈. 배보가 배꼽이 더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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