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씨의 유족이 고인의 일기장을 공개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문제로 괴로웠던 마음을 담았는데요. 일기가 쓰여지기 이틀전엔 MBC 관계자에게 직접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00076?sid=102[단독]故 오요안나 일기장에 “선배들, 쉴 새 없이 날 욕했다”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씨의 유족이 고인의 일기장을 공개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문제로 괴로웠던 마음을 담았는데요. 일기가 쓰여지기 이틀전엔 MBC 관계자에게 직접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최다함 기자의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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