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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관련 논의가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이 19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인근 게일로드 내셔널 리조트&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5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 참석하며, 21일(현지시간)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을 알리는 세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CPAC(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는 미국 보수주의자들이 한데 모여 정책을 논의하고 미래의 정치적 방향을 모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수 회의다.
이 행사는 미국 보수연합(ACU)이 매년 주관하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 행사에 나와 연설을 한 바 있다.
올해 CPAC에서 주목할 점은 대한민국 현 상황에 대한 특별 세션이 진행된다는 점이다.
패널로는 모스 탄 전 대사, 안보 전문가 프레드 플리츠, 동북아시아 평론가 고든 창, 한국 전문가 그랜트 뉴샴 대령, 최원목 교수, 류현우 전 쿠웨이트 북한대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Michael McCaul 미국 상원의원이 세션을 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세션에서는 현재 남한의 정치적 침해, 남한 보수연합 구축, 최근 선거, 북한의 위협 해결 등 주제를 다룰 예정이며 특히 부정선거에 대한 언급이 얼마나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미국 정치권에 전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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