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나옴.

40대 표창도 7번인가받은 교사가

성격장애라는 말 자체가

나는 븅신이라는 자백.

우울증 조증 조현병 다 안되니까

이제 성격장애.


그리고 우울증에 대한 편견이 생길수 

있으니까 우울증은 살인이 안생긴다고 주장하면서

병원에 와야한다고 주장.

정신의사들이 먹고사는 주요 수입원이

조현병환자 알콜환자 가둬두면서

받는 수입임.

그러면서 강남역 살인이나 조현병 살인 나면

조현병과 살인과는 관계가 없다면서

빨리 자기들 수입이 될 수 있게 조현병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정신병원에 와야 한다고

말하는데,

자기들이 가두고 있는 조련병환자들을 다풀어줘

보면 확실히 살인율은 올라간다는 걸

인정할 것임.


대전 초등생 살인도 정신의사 책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