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인류에게 있어서 민주주의는 결국 실패할수밖에 없지만 좋은 교육과 경험을 주는, 한번쯤은 거쳐가야하는 실험적 제도라고 생각함.
취지에 벗어나서 약자일수록 권력을 갖게되는 기이한 구조를 취하게될수밖에 없음
그렇기에 서로 약한척 기만하고 누가누가더 약자냐 코스프레를 더잘하고 호소하고 목소리크냐 병림픽이 되갈수밖에없음
그렇게 해야지만 얻는게 많기에 아수라장이 될수밖에 없음
애초에 자연상태에서 원초적으로 각자 가진 능력을(종류 불문) 최대한 쥐어짜내며 우열을 가리는게 오히려 가장 순수하지 않은가 싶기도 함
갈수록 인류라는 동물의 사회가 뭔가 자연을 거스르려는 드는것같은 위화감이 굉장히 강해지기 시작했음
가독성안좋은데 이해해주셈 지금 동유럽쪽에서 근무중인데 폭설맞다 방금 집들어와서 버스에서 든생각 두서없이 글로 써내려보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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