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지지율을 위해 정체성을 내던진 보수사칭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가 논의 과정없이 당 정체성 문제까지 거론하면서 우클릭 행보를 둘러싼 논란이 당분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09319?sid=100[단독] '중도 보수' 발언에 野 단톡방서 반대 잇따라…비명계 "당 정체성 바꾸는 사당화"당내 후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단체 대화방에서 잇따라 반대 의견을 제기했고, 비명계에선 "아무 토론도 없이 당의 정체성을 바꾸는 사당화 현상"이란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장세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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