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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출동했던 707 특수임무단의 지휘부가 모두 참여한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을 저희 취재진이 입수했습니다.
김현태 특임단장은 계엄 당일 이 대화방에서,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으라고 부하들에게 명령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 단장은 앞서 헌재에서는, 의원 출입을 막은 게 아니라, 국회를 방어하는 차원이었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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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daum.net/v/20250220061513544
http://v.daum.net/v/20250220061513544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62845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62845입만 열면 거짓말하노 ㅋㅋㅋㅋ

저런짓을 해놓고 민주당이 폭동을 유발하려 햇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후안 무치함은 윤석열 김용현 못지 않게 뻔뻔한 최악의 군인 아닌가?
계엄 며칠 뒤 반성 양심선언 코스프레로 눈물 연기뒤에 시간이 지나자 거짓말을 하고 피해자측을 탓하는 모습은 그냥 비열한 싸이코 패스 그자체 아닌가?
특임단장 작전장교 정보장교 지역대장등 무려 30여명의 지휘부가 대화방에서 서로 작전을 공유 했는데 구라가 가능할거라 생각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