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과 달리 고려 조선은 인신매매시장이 대규모로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아가 중국 일본과 달리 2대에 한번쯤 타 지역으로 이주와 직업변경이 자유로웠다고 한다


결국 새로운 이주민이 온다고 적대적이지 않고 서로 챙겨주며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면서 소위 오지랖문화 정문화 관계주의가 셍긴 것


반면 일본은 직업 변경이나 타지역으로 이주가 일반적인 현상이 아니고 영주의 허락이 필요


따라서 일본은 지역을 기반으로 거기에 속해 있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해서 지역공동체귀속의식이 어마무시해진 지지만 일본전체가 피로 섞이지 못했다


한국은 고려 조선부터 2대에 한번 쯤 타 지역으로 이주 피가 섞였으며 그 과정에서 중앙집권의식 수도권중심주의 민족적 유대감이 먼저 발생


그 결과 수많은 전주 이씨나 김해 김씨 집성촌이 전국에 걸쳐 존재하고 소수 성씨 집성촌도 마찬가지


일찍 한반도 내에서는 이런 식으로 특정 지역을 초월해 피가 섞이나까 민족의식이 발전. 마친 근대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민족감각이 생기듯이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피가 섞이는 현상은 해방이후 전라도민의 대거 이주(전체 인구의 25프로 정도가 대대적으로 전국에 퍼짐)로 또한번 추가적으로 피가 섞이게 되면서 아이엠에프 위기극복의 종종적 기반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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