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의 엔비디아 30% 발언은 바보가 바보스러운 상상을 한 겁니다>
이재명 대표는 엔비디아, AI가 붕어빵 찍어내는 기계인 줄 압니까?
이재명 대표의 발언은 한국의 AI 생태계 및 대만 TSMC, 미국 엔비디아 태동과 성장기도 모르면서, 요즘 유행어가 된 엔비디아로 한 건 하겠다는 무식의 소산입니다.
한 마디로 이재명 대표의 엔비디아 30% 발언은 기업의 창업과 발전 생태계를 모르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이 대표 말을 지원사격하는 민주당 의원들도, 정쟁이 목적인지 국민이 먼저인지 암울할 따름입니다.
지분을 나누자는 말은, 현재 엔비디아의 시가 총액 3 trillion dollars의 3분의 1로 계산하면 기업 지분 가치 1450조 원을 나누자는 말인데, 이 액수는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연금 전체 규모보다 많습니다.
엔비디아가 우리나라 공기업이라고 해도 국가 재산 1450조를 전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국가 재정상 불가능합니다.
만약 이런 생각을 한다면 우리나라의 많은 공기업들 재산 1450조를 모아 전 국민에게 나누어주겠다고 왜 못합니까?
우리나라에서 공기업인 포스코나 한국전력의 주식을 1990년대 국민주를 공모해서 원하는 사람에게만 돈을 받고 매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도 모든 국민들에게 나누어준 것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주식 가격은 시장 상황과 기업의 경영 상태에 따라 널뛰기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이고 일정 규모의 수익 창출은 힘듭니다.
사기업도 상장 전에는 벤처캐피탈로 투자하거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고, 상장하면 시세를 보면서 원하는 사람이 매수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입니다.
사기업의 주식을 국가가 강제로 빼앗아 국민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자유 시장경제하에서 있을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보다 더 많은 돈으로 (빚을 내서) 주식을 매입해서 나눠주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이 대표의 발상 근거부터가 무지합니다.
국민이 공포스러워하는 이재명식 약탈경제입니다. 이 대표가 이야기하는 30% 지분을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허상이며 선동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와 같은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 과정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발언입니다.
엔비디아는 수십 년 동안 그림을 그리는 전용 칩인 GPU를 만들던 회사입니다.
컴퓨터의 뇌에 해당하는 CPU는 직렬 연산을 하지만,
그림을 그릴 때는 병렬로 실수 연산하는 것이 필요해서 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처음에는 인공지능에 이것을 사용할 줄은 창업자도 몰랐습니다.
인공지능의 딥 러닝에서 병렬 실수 연산이 필요한 덕분에, 엔비디아는 그림 그리려고 만든 GPU로
인공지능 시대에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어떤 방향으로 갈지,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는 회사의 지분을 어떻게 국민들께 나눌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성공한 지금은, 막대한 국고가 소요되는 주식을 어떻게 무조건 나누어줄 수 있겠습니까?
바보가 바보스럽게도 계산도 못하고 침만 흘리는 격입니다.
이 대표는 어떤 방법으로도 가능하지 않은 이야기를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떠드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대표는 엔비디아, AI가 붕어빵 찍어내는 기계인 줄 압니까?
반도체 국가지원, AI 추경이나 확실하게 합시다.
이죄명은 경제 경자도 모르는 개무식한 새끼ㅋ
저건 너무 공산당 마인드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