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8828한강 “윤석열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 등 국내 문학계 종사자 414명이 2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성명에는 한강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 김연수, 김초엽, 장류진 시인 황인찬 등 유명 n.news.naver.com'훼손되지 말아야 할 생명, 자유, 평화의 가치를 믿습니다.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입니다.' - 소설가 한강
증거 조작하고 절차 무시하는 헌재가 민주주의고 보편적 가치냐? 본인이 수상한 노벨문학상부터가 보편성과는 거리가 먼 PC좌파에 오염됐는데?
이년아 글이나써라 19금으로다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