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4.5일제와 같이 근로 시간을 줄여달라는 요구가 분출하는 상황인 만큼 신체조건 AI 활용은 국가적 과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그간 세계 정상 수준의 공장 자동화로 축적된 방대한 실물 데이터와 다양한 제조업 생태계, 초고속 통신 인프라 등 신체조건 AI 활성화에 필요한 기술 및 제조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그간 인간의 작업 영상을 보고 배우면서 진화해왔다. 고도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제조업에서 아틀라스가 인간과 동등한 능력을 발휘하려면 사전훈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