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후보자의 각종 의혹과 논란을 두고 “부정 청약, 부동산 투기, 갑질·고성, 불법 재산 증식, 부정 입학, 병역 특혜, 엄마·아빠 기회를 마음껏 해도 된다는 잘못된 신호를 내비쳤다.
3선이나 국회의원을 하면서도 국민의힘 당내에서는 아무 소리가 없었으므로 민주당으로서는 믿을 수밖에 없었겠지요. 그런데 오히려 국힘당에서 이혜훈 후보자의 비난이 쇄도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고 아니할 수 없네요.
그리고 청와대 인사 검증의 실패라기보다 국힘당 인사의 비리가 만천하에 공개되었다는 사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해야 하겠지요!
통합이라는 목적으로 부적격 인사를 추천했다는 사실로 본인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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