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는 영국왕실 사유지.
시진핑을 초대한건 찰스왕.
https://www.youtube.com/watch?v=TDVTUdUI4hE

댓글
@U-COPY 2년 전(수정됨)
캐나다에서 20년살았고, 토론토, 몬트리올, 벤쿠버 다 살아봤습니다. 이분이 말씀하시는말 다 사실입니다.
최근, 원주민 어린아이들 학살로 잘못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 Ryerson이라는 대학교 이름도 바꿨습니다.
Ryerson이란사람이 과거에 원주민 학살했던 사람이였고 그이름을 바꿔야된다는 시위에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사회적으로 바뀌는것들이 보입니다. 어떤분 추천으로 정치쪽관련된 애기하다가 들어와서 보게됬네요.
최근 10년동안 캐나다가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콘도들도 너무 많이 개발되고있는데 집값은 엄청 상승중입니다.
제가 밈주식 및 미국 주식관련 유트브 운영하는데 이번년도에서 내년까지 폭락을 보는데
앞전 영상에 말씀하신데로 캐나다 주택 폭락이 한번 있어서 리셋이 되야
지금 현재 월세값도 너무 올라서 상황이 말이 아닙니다.
제 본업은 에니메이션 영화 산업에서 디자인쪽 일하는데 맞습니다.
미국 하청일 많이 받아옵니다. 10년동안 보면서 노숙자분들도 너무 많아지고
대마초로 그냥 합법화시키고 마약하는 사람도 꽤 많고 진짜 뭔가 나라가 나라가 아닌거같습니다.
총기사건도 꽤 일어나구요. 캐나다는 미국의 꼬봉이란말을 표현하죠.
저도 현지 캐나다 친구들이 있습니다. 괭장히 순하고 착한친구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이민자들이 정착한곳이라 자신 부모님이나 자기온 나라에 대해 애기를 또 하고
캐나다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많이 없습니다.
2부 기대하겠습니다.
ㅡㅡㅡㅡ
@lymlee6730 2년 전
교수님 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현재 캐나다에 살고있는데 오늘강의가 더 와닿네요
작년인가 여기뉴스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native 아이들 시신발견됬다고 한창 난리났던 기억이납니다
그런일들을 기린다고 truth reconciliation day 라는거 만들어서 쇼를 엄청햇던것같아여
그날을 기리는 중요한날에 puppet 인 저스틴트뤼도 총리가 빅토리아로 서핑하러 갔다고 한창 논란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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