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의 화려한 문명은 반드시 음지의 더러운 쓰레기를 만든다
서울, 경기가 쓰레기를 타 지방에 못 버리고 자기 도시에서 처리하는 법을 어기고 있다.
이 법을 잘 지킨다면 서울, 경기 난개발과 과밀화를 막을 근거가 된다.
서울은 아파트 지을 공간이 없어서 어떤 경제기자는 한강을 메우고 짓자고 주장했다고 한다.
유기체는 어떤식으로든 크고 작게 생태계와 관계망에 얽혀 살아간다.
자유는 영어로 freedom인데 무엇을 없앤다는 뜻도 되지만 인간은 쓰레기로부터 속박되어있고 결코 자유로와질 수 없다.
유기체가 반드시 발생시키는 쓰레기는 생태계의 자정작용을 넘어서면 병든다.
핵폐기물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