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재들은 걸러 내는 작업을 해 왔다는 게

핵심.


지들이 부릴 수 있는 박근혜와 윤석열 이 얼빵이들을 골라서 이용하기 한계 도달을 마치면 다음 바톤을 이어 받울 얼빵이를 

채택히 진도  유지한다.

 장동혁까지도

가짜가 진짜인 부류만 골라 허수아비로 삼는 것.

최첨단의 인재 안철수한테 그렇게나  작업하다가 골인하니,

''아무 말 하지 않으면

아무 일 없다''라며 꼴통을 만들어 버려소

오늘날 안철수가 그 협박으로 말미암아

누적되는 스트레스가 폭파하여 말이 버벅되고 어눌해진거다.